포토뉴스

연예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김대진 with Rising Artist Ⅰ’ 개최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김대진 with Rising Artist Ⅰ’ 개최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이하 재단)은 오는 7월 11일 반석아트홀에서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협력한 클래식 공연 ‘김대진 with Rising Artist 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김대진 with Rising Artist – 작곡가의 초상 : 슈베르트 스펙트럼 시리즈’의 첫 번째 순서로 기획됐다. 이번 무대는 ‘서정과 친밀의 슈베르트(The Intimate Schubert)’를 주제로 슈베르트의 주요 작품들을 다룬다. 피아니스
[그것이 알고 싶다] 살인범의 기밀 USB와 비밀 공범 - 남양주 스토킹 살인의 실체

[그것이 알고 싶다] 살인범의 기밀 USB와 비밀 공범 - 남양주 스토킹 살인의 실체

16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경기도 남양주에서 발생한 스토킹 살인 사건의 내막과 가해자 김훈의 비밀에 대해 파헤친다. # 대낮에 길거리에서 일어난 살인지난 3월 14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시골길을 주행하던 20대 여성의 차량을 맞은편에서 오던 흰색 경차가 갑자기 가로막았다. 차에서 내린 남성은 전동 드릴로 유리창을 깨고 여성을 끌어낸 뒤, 무참히 흉기를 휘둘렀다. “둘을 떨어뜨려 놓으려 했는데 이만한 회칼을 꺼내더니,자
[아니근데진짜!] 츠키 “탁재훈? 뭐 하는 사람인지 몰라” 탁재훈 씻을 수 없는 굴욕에 충격+폭소

[아니근데진짜!] 츠키 “탁재훈? 뭐 하는 사람인지 몰라” 탁재훈 씻을 수 없는 굴욕에 충격+폭소

18일(월)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마성의 매력으로 모두를 홀리는 세 여자 개그우먼 김지유, 미미, 츠키가 등장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미미는 “마지막 연애가 17살이었다”고 말하며 “부족한 연애 경험은 만화책으로 채우고 있다”고 털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들은 MC들이 좋은 사람을 소개해 주겠다고 하자, 미미는 “지금 연애하면 무조건 결혼까지 해야 한다”고 밝히며 “자본 있고 키 크고
[다큐 On] 셰프의 미식 정원부터 일제 수탈에도 지킨 문중의 숲까지...220만 사유림 시대, ‘공존의 숲’을 가꾸다

[다큐 On] 셰프의 미식 정원부터 일제 수탈에도 지킨 문중의 숲까지...220만 사유림 시대, ‘공존의 숲’을 가꾸다

우리나라 산림의 65%를 소유하고 가꾸는 사람들이 있다. 개인의 숲이자 우리 모두의 숲을 위해 공존의 해법을 묻는다. ■ 각자의 방식으로 숲을 디자인하다 우리나라 숲의 약 65%는 사유림이다. 산림을 소유한 사람만 약 220만 명. 그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숲을 일구고 가꿔왔다. 나무와 산나물을 심어 삶의 터전으로 만드는가 하면, 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어 숲을 문화 생태적인 공간으로 만들기도 한다. 경북 경산에서 산을 일구는 박광옥 씨는 귀산촌 한 지 18

사회

수원시정연구원, 민선 지방자치 30년사 기록 발간

수원시정연구원, 민선 지방자치 30년사 기록 발간

수원시정연구원 수원학연구센터가 민선 지방자치 시행 30주년을 맞아 수원 행정의 현대사를 기록한 기획총서 《수원 지방자치의 현장을 걷다 : 행정의 이정표를 세운 14인의 기록》을 발간했다. 이번 총서는 1995년 지방자치법 개정 이후 인구 125만 대도시로 성장한 수원의 정책 설계와 실행 과정을 공직자들의 경험을 통해 체계적으로 정리한 결과물이다. 기존 행정 기록이 공식 보고서와 통계 수치에 집중했다면, 이번 총서는 행정의 주체인 ‘사람’에 주목했다.
화성도시공사, 스승의 날 맞아 청렴 캠페인 전개

화성도시공사, 스승의 날 맞아 청렴 캠페인 전개

화성도시공사(HU공사)가 스승의 날을 맞아 공사가 운영하는 체육시설을 중심으로 청탁금지법 준수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스승의 날을 전후해 발생할 수 있는 금품 및 선물 제공 등 관행적 부패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과 강사가 함께 청렴 실천에 동참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HU공사는 내부 직원을 넘어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시민과 강사 등 외부 이해 관계자를 대상으로 청탁금지법의 취지와 공사의 청렴 실
안성소방서, 건조한 날씨 속 부주의로 인한 화재 주의 당부

안성소방서, 건조한 날씨 속 부주의로 인한 화재 주의 당부

봄철 건조한 기후와 강풍이 이어지면서 일상 속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번질 위험이 커짐에 따라 소방 당국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안성소방서는 최근 잇따르는 화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생활 속 안전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소방청의 화재 통계에 따르면 봄철은 계절적 특성상 화재 발생 빈도가 높은 시기다. 특히 담배꽁초 방치, 쓰레기 소각, 음식물 조리 중 자리 이탈, 용접 작업 부주의 등 일상적인 행동이 주요 화재 원인으로 지목되고
시흥시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 최우수상 수상

시흥시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 최우수상 수상

시흥시의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이 전국 단위 정책 평가에서 그 실효성을 입증하며 최우수상을 받았다. 시흥시는 지난 5월 14일 열린 ‘2026년 우수 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해당 사업이 지방자치단체 부문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의 우수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올해는 전국에서 총 167건의 사례가 접수됐으며, 학계 및 실무 전문가들의 3

스포츠

경제

성남시, 유휴부지 3곳 복합 인프라 개발 착수

성남시, 유휴부지 3곳 복합 인프라 개발 착수

성남시가 장기적으로 방치됐던 유휴부지 3곳을 시민을 위한 교육·문화·체육 복합 인프라로 조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정 절차에 돌입했다. 대상지는 위례스토리박스(창곡동 594번지)와 판교동 578번지(구 차량등록사업소), 삼평동 725번지(삼평중학교 옆) 등이다. 시는 지난 4월 30일 판교동 578번지와 삼평동 725번지 부지에 대한 기본계획 수립 및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에 착수했다. 지난해 확정된 부지 활용 방안을 바탕으로 세부 계획을 구체화하고,
가평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접수 개시

가평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접수 개시

가평군이 18일부터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접수를 앞두고 시스템 점검과 현장 대응 준비를 모두 마쳤다. 가평군은 1차 신청 기간 발생한 민원 사항과 접수 현황을 분석해 2차에는 더욱 원활한 신청이 가능하도록 보완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특히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원 대상인 가평군은 수도권 내 타 시군보다 높은 수준의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어, 대상 군민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2차 신청 기간은 5월
경기도, ‘에너지 대전환 워킹그룹’ 출범

경기도, ‘에너지 대전환 워킹그룹’ 출범

경기도가 미래 에너지 정책의 기틀을 마련하고 ‘경기 RE100’ 사업을 고도화하기 위해 민간 전문가 중심의 ‘경기 에너지 대전환 워킹그룹’을 15일 공식 출범했다. 경기도는 이날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학계, 연구기관, 민간기업 소속 전문가 약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킹그룹의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워킹그룹은 경기도의 에너지 및 탄소중립 현안을 진단하고, 신규 사업 발굴과 미래 정책 방향을 수립하기 위해 구성됐다. 워킹그룹은 정책 분과와 산업 분과로
경기도-전북특별자치도, 국가 양자클러스터 유치 맞손

경기도-전북특별자치도, 국가 양자클러스터 유치 맞손

경기도와 전북특별자치도가 국가 양자클러스터 유치를 위해 손을 잡았다. 양 지자체는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초광역 협력 기반의 양자산업 육성 방안을 공동 개발 중이다. 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달 지역 기반 양자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클러스터 지정 공모를 발표한 데 따른 대응이다. 이번 협력은 양자소부장(소재·부품·장비)과 양자컴퓨팅을 연계하고, 양자통신을 핵심축으로 삼는 산업화 전략을 골자로 한다. 경기도는 연구개발(R&D) 및 기술 고도화에 집중

정치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