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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사냥꾼과 먹잇감-가세연의 위험한 생존법’

[PD수첩] ‘사냥꾼과 먹잇감-가세연의 위험한 생존법’

지난해 대한민국을 뒤흔든 김수현-故 김새론 교제 논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증거라며 기자회견을 열고 카카오톡 캡처와 음성 파일을 공개했다. 그러나 지난 6월, 가세연 대표 김세의 씨가 구속기소됐다. 경찰은 대화 상대가 누구인지 특정되지 않은 카카오톡 캡처에 가세연이 김수현 씨의 이름과 사진을 끼워 넣어 조작했고, 음성 파일 역시 충분한 검증 없이 공개한 것으로 판단했다. 8년 동안 정치인과 연예인,
10만 관람객 시대를 연 국내 최대 서브컬처 축제 'AGF 2026' 참가사 모집 본격화!

10만 관람객 시대를 연 국내 최대 서브컬처 축제 'AGF 2026' 참가사 모집 본격화!

국내 대표 서브컬처 축제인 ‘AGF’가 올해 7회째를 맞아 본격적인 참가사 모집에 돌입했다. 2018년 첫 개최 이후 꾸준히 성장해 온 AGF는 지난해 ‘AGF 2025’에서 공식 집계 기준 10만 518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사상 처음으로 10만 명 고지를 넘어섰다. 이는 전년 대비 약 40% 성장한 수치로, 업계는 이번 모집에도 높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AGF 사무국은 오는 7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조
더문엔터테인먼트, 코스프레 페스티벌 ‘COSFE T21’ 성료

더문엔터테인먼트, 코스프레 페스티벌 ‘COSFE T21’ 성료

지난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서브컬처 페스티벌인 ‘COSFE T21(COSPLAY FESTIVAL T21)’이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코스어가 빛나는 꿈의 공간, 꿈의 축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서브컬처 애호가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행사장에서는 코스프레 경연대회와 퍼레이드를 비롯해 애니메이션 DJ 공연, 스페셜 포토타임, VIP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운영되었다. 또한 관람객들이 현장에
쯔양, 최홍만과 사진 공개 후 폭발적인 반응 얻어

쯔양, 최홍만과 사진 공개 후 폭발적인 반응 얻어

최홍만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쯔양몇끼’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쯔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홍만은 한 팔로 쯔양을 감싸 안은 채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다. 특히 신장 217cm의 최홍만과 쯔양이 나란히 선 모습이 눈길을 끈다.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의외로 너무 잘 어울림” “초등학생같다” “쯔양 겁먹았다” “쯔양님 두손을 못쓰는 상황”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ENA 예능 프로그램

사회

평택경찰서, 북한이탈주민 초청 격려 행사 개최

평택경찰서, 북한이탈주민 초청 격려 행사 개최

평택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는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기념해 평택시에 전입한 북한이탈주민 20여 명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며 격려금을 전달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내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인 적응을 돕고 이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인기 평택경찰서 제9대 안보자문협의회장은 2년 연속 이어진 이번 행사에서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포용적 태도를 강조했다. 강 회장은 “탈북민은 우리 사회의 평범한 이웃이자 구성원”이라며,
오이도 조개 캐기 체험부터 스릴만점 보트체험까지  하루 만에 즐기는시흥 바다로 특별한 여름 여행

오이도 조개 캐기 체험부터 스릴만점 보트체험까지 하루 만에 즐기는시흥 바다로 특별한 여름 여행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바다를 찾는 발길도 늘고 있다. 바다하면 보통 동해나 남해를 떠올리곤 하지만 더위를 벗어나 멀리 동해나 남해까지 가지 않아도 수도권에서 바다와 갯벌, 해양레저를 모두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와 거북섬이다. 조개를 캐며 갯벌의 매력에 빠져보기도 하고, 인공파도 위에서 서핑을 즐겨볼 수 있다. 시티투어버스를 타고 서해안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몸을 맡기고 아이들과 함께라면 해양생태과학관에서 바다사자를 만
성남시, 버스정류장 안내지도 100곳 정비

성남시, 버스정류장 안내지도 100곳 정비

성남시가 대중교통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버스정류장 주변 안내지도 정비에 나선다. 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 관내 쉘터형 버스정류장에 부착된 노후 및 정보 불일치 안내지도 100개를 최신 현황으로 교체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총 1,5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교체 대상은 시정 모니터링과 국민신문고 등을 통해 훼손·탈색된 것으로 확인되거나, 도시 변화에 따른 정보 현행화가 시급한 지점들이다. 현재 성남시 내 쉘터형 버스정류장 866
성남시, 공공데이터 활용 시각화 경진대회 시상

성남시, 공공데이터 활용 시각화 경진대회 시상

성남시는 지난 14일 시청에서 ‘공공데이터 활용 시각화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우수한 도시 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제시한 5개 팀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공공데이터를 시각적으로 분석해 실질적인 도시 현안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전국에서 총 86개 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엄격한 서류 심사를 통과한 5개 팀이 최종 발표를 진행했다. 성남시는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2팀을 선정해 총 600만 원의 시상금과 상장을 수여

스포츠

경제

삼성전자, 구글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도입으로 업무 혁신 가속

삼성전자, 구글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도입으로 업무 혁신 가속

삼성전자는 디바이스경험(DX) 부문 임직원을 대상으로 구글의 기업용 인공지능 플랫폼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를 제공하며 업무 혁신을 추진한다. 이번 협력은 국내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틱 AI 도입 사례 중 최대 규모이며, 단순 업무 보조를 넘어 자율성과 연속성을 갖춘 AI 에이전트를 활용하는 환경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삼성전자는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앱을 통해 사내 시스템 연결, 지식 검색, 업무 협업을 강화하고, 임직원이 직접 AI 에이전트를
아산시, 삼성 113조 투자 지원 ‘컨트롤타워’ 가동

아산시, 삼성 113조 투자 지원 ‘컨트롤타워’ 가동

아산시가 삼성전자의 113조 원 규모 첨단산업 투자를 뒷받침하기 위해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행정 지원에 나섰다. 아산시는 지난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범수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삼성 투자 행정 지원 추진단(이하 추진단)’ 출범식을 열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추진단은 삼성전자의 대규모 투자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허가, 기반 시설 조성, 정주 여건 개선,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을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는 김
산업부, RE100 산단 에너지원서 원자력 제외 확정 보도는 사실과 달라

산업부, RE100 산단 에너지원서 원자력 제외 확정 보도는 사실과 달라

산업통상부는 RE100 산업단지의 에너지원에서 원자력을 제외하기로 확정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지난 13일 매일경제는 "RE100 산단 에너지원서 원자력 빼기로"라는 기사에서 "산업통상부가 RE100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재생에너지자립도시 특별법'을 추진하면서 원자력은 에너지원으로 하지 않는 방안을 내부적으로 확정했고, 최근 국회 업무보고에서 보고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산업통상부는 현재 국회에서 논의
성남시, 2027 EST 포럼 유치 및 글로벌 협력 강화

성남시, 2027 EST 포럼 유치 및 글로벌 협력 강화

성남시가 2027년 개최 예정인 ‘제17차 아시아 고위급 지속가능교통(EST) 포럼’의 성공적인 준비를 위해 국제적 협력 기반을 다졌다. 신상진 성남시장을 필두로 한 대표단은 최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UN) 고위급 정치포럼(HLPF)에 참석해 주유엔 대한민국 대표부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뉴욕 내 주요 기관들과 스마트시티 정책 교류를 이어갔다. 현지 시각 7월 10일, 성남시 대표단은 주유엔 대한민국 대표부를 방문해 차지훈 주유엔대사와 면담을 진

정치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2026년 문화·체육 정책 점검. .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주요 현안 보고 청취 및 정책 개선 주문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2026년 문화·체육 정책 점검. .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주요 현안 보고 청취 및 정책 개선 주문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위원장 오세철)는 지난 14일 제403회 임시회를 열고 문화관광체육국 체육진흥과와 문화예술과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받았다. 이번 회의에서 위원들은 시의 문화·체육 정책 전반을 점검하고 시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최성호 의원은 수원시가 지향하는 ‘장애인 스포츠 선도도시’라는 목표에 비해 장애인 직장운동부의 규모와 선수 처우가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최 의원은 “인근 지자체와 비교해

오피니언